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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오락프로그램의 아이콘 처럼 되버린 개인기가 단순히 국내만의 문제만은 아닌 듯 하다. 내년초 열리는 미스 러시아 선발대회 리허설 현장에서는 갑자기 등장한 커다란 보아뱀으로 인해 한동안 소란이 일어났다. 

소동의 원인인 보아뱀의 주인은 다름아닌 미인대회에 출전한 한 미녀 후보로 각 후보들의 장기자랑 코너에서 뱀쇼를 선보일 예정이 였다고 한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남들보다 튀여야만 사는 미인대회 라고는 하지만 이러다 가는 차력쇼나 불쇼는 물론 알몸쇼도 선보이는건 아닌지 아닌지 모르겠다. 





<사진출처 :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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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약 30초간의 헤프닝에 얼굴 두껍기로 소문난 헐리웃 가쉽메이커 패리스 힐튼도 고개를 돌리고 마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스 우크라이나 선발대회 VIP 기자회견장에는 많은 내외신 기자들이 대회 관계자와 패리스 힐튼과 장끌로드 반담등 주요인사의 인터뷰를 위해 회견장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순간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여성이 상체를 노출하며 "재벌과 남성들의 성적놀이개로 전락하는 미인대회 반대"라는 구호를 외쳤다. 당황한 관계자의 재빠른 제지에도 불구하고,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기자들의 카메라 세레가 이어졌다. 

30초간의 파격적인 헤프닝의 주인공은 바로 알몸시위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 '피멘(FEMEN)'의 여성멤머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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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미스 러시아 선발대회와 더불어 러시아 양대 미인대회로 알려진 "Miss Russian Radio"선발대회가 16일 러시아 청소년 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최종 결선에 오른 22명의 참가자중 최고 미인의 자리에는 볼로그라드 출신, 올가 볼로비코바(Olga Borovikova)에게 돌아가 기아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그러나 대회가 끝나고 가장 화제가 된것은 무대뒤 정신없이 바쁜와중에도 카메라만 비추면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참가자들의 모습들이었다. 전통적인면을 강조하는 미스러시아 보다 좀더 자유분방하고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를 강조하는 대회이다 보니 참가자들 또한 다분히 끼가 넘치는 미인들도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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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미스코라아 선발대회와 같은 미인대회를 보고 있노라면 장래의 희망이나 꿈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40~50%의 참가자들의 대답이 '현모양처'라고 답을 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조금은 진부하고 통속적인
느낌마저 주는 '현모양처'가 동양은 물론 서양에서도 바람직한 여성의 덕목으로 꼽히는 모양이다.

1일(현지시간)저녁 벌어진 미스모스크바 (Miss Moscow)선발대회에서 2010년  미스모스크바로 선출된 나탈리아 페르베르제바(Natalia Pereverzeva)는 장래희망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당당하게 '현모양처'라고 당당히 말했다.

대학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녀는 친환경 채식주의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보호에 평소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영어는 물론 프랑스어에도 능숙한 나탈리아 페르베르제바는 학교로 돌아가 1년남은 학업에 전념할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공중파 방송을 통해 미인선발 대회를 볼수없으나, 최근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좋은엄마','현모양처'를 언급하는 참가자는 거의없을것이다. 하물며 러시아 미인대회 참가자가 장래희망에 '현모양처'를 언급한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렇지만 내년초 미스러시아 선발대회가 끝나고 미스모스크바가 입상한다면 그녀가 말한대로 현모양처로만 남을수 있을까?



러시아미인대회 관련글

[러사아연예] - 눈도장 먼저, 끝없는 장기자랑을 펼치는 미스 모스크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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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사아연예] - "바늘 구멍을 뚫어라" 2010년 미인 선발대회 캐스팅 과정
[러시아뉴스] - 러시아, 번창하는 모델 연예사업에 가린 어두운 그림자.
[러사아연예] - 바빠도 미소는 필수 러시아 미인대회 현장

<노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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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얼마전 TV에서 대한민국 최고 진행자 유재석이 생방송은 할때마다 긴장이 된다고 말하는 모습을 본적있다.
그만큼 생방송은 유재석과 같은 노련한 진행자도 많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노련한 진행자일수록 생방송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게스트를 편하게 하는 자신만의 노하우 하나둘씩은 갖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쇼프로그램 그것도 미인대회와 같은 대형프로그램 호스트를 담당한 여성진행자가 술을먹고 방송을 진행하는 장면을 과연 상상할수 있을까? 우리로선 상상할수 없는 일이 러시아에서 발생했다. 지난주 모스크바에서 열린 '미스러시아 라디오 2010' 선발대회에서 사회를 맡은 전직미스유니버스 옥산나 효도로바는 대회진행도중 술을 먹은것으로 연예전문지 익스프레스 가제타가 보도했다.



다행히 그녀는 실수없이 미인대회 진행을 끝마쳤으며 생방송 또한 무리없이 진행돼 방송관계자는 물론 시청자들 또한 그녀가 술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지못했다.

누구도 눈치체지 못했던 옥산나 효도로바의 음주사실이  밝혀진 것은 방송중간 무대뒤쪽 그녀가 휴식을 취했던 대기실 테이블이 찍힌 한장의 사진 때문이다. 사진은 그녀가 앉았던 테이블 위에 작은브랜디 빈병과 초코렛캔디 껍질로 어질러져 있어 누가봐도 그녀가 음주를 했다는 명백한 증거를 보였다.

기사가 나간후 방송중 왜 술을 마셨냐는 질문에 '너무 긴장되고 스트레스를 받아 이를 해소하기 위해 조금마셨을 뿐'이라고 그녀는 담담히 고백했다.




옥산나효도로바 관련글

[러사아연예] - 전직 미스유니버스 성형안한 자연산 가슴으로 화제



<익스프레스가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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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각종 미인대회가 많기로 소문난 러시아에서는 장차 미스러시아를 꿈꾸는 꼬마미인들의 경쟁역시 치열하다. 매년 봄개최되는 "리틀 러시아공주(Little Pricess of Russia)" 선발대회에는 극동지역에서 발틱해 연안지역 까지 러시아 전역에 걸쳐 51명의 꼬마 미녀들이 출전, 장기와 끼를 선보이며 성인대회 못지않은 호응을 얻었다.

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러시아를 대표하는 꼬마미녀의 영광은 모스크바 남서쪽 칼루가 출신 5살, 리사 립픈츠소바(Lisa Lipuntsova)가 차지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전했다.
이번 꼬마숙녀들의 경연대회에는 유명가수와 디자이너가 심사위원으로 참여, 참가자들의 춤과 노래실력 뿐만 아니라 의상까지 세밀히 체크했다.

우승을 차지한 리사 립픈츠소바는 대회에 참가하기 두달전부터 개인 안무선생님으로 부터 댄스를 연마 탁월한 춤솜씨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이 꼬마미녀는 이번대회 우승으로 해외 여행을 할수있는 부상이 주어져 엄마와 여행을 할수 있게 됐다고 좋아하고 있다.





<사진출처=베스티닷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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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독일에 거주하는 러시아인 알렉산더 쉴러는 TV를 시청 하던중 조금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2009년 미스러시아로 소개된 미녀의 모습이 자신이 지난해 러시아에서 봤던 여성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수퍼모델 하이디클룸의 진행으로 유명한 이 쇼프로그램의 인기와 명성을 신뢰해 자신이 착오를 일으킨 것이라고 여겼다. 

그렇지만 러시아의 한블로거에 의해 인기 쇼프로 "넥스트 탑모델(Next Topmodel)"에 소개된 2009년 미스러시아는 가짜라고 폭로되면서 삽시간에 인터넷의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2009년 미스러시아 자신을 소개한 미녀는 이전에도 각종 미인대회에 출전한 경력이있는 모델 안나 메젠체바(Anna Mezentseva)로 밝혀졌다. 

그녀는 현재 유명 모델 에이전트 "M-Globus"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델에이젼트 관계자는  그녀가 "2007년 퀸오브더 월드(Queen of the World-2007) "," 2008년 미스어스(Miss Earth 2008) "," 미스 인터내셔날(Miss International 2008) ", 2005년 미스러시아 최종 결선등 많은 미인대회에 출전 했으며, 러시아를 대표해 국제 대회에 참가한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독일 쇼프로그램에 출연해 왜 자신을 미스러시아라고 소개했는지'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어떻게 이런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게 됐는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있다. TV쇼프로그램의 인기와 시청률만 급급한 나머지 출연자에 대한 검증이 이렇게 소홀한가?라는 방송국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이 폭주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서 일부 제작진은 안나 메젠체바가 2009년 미스러시아가 아닌것을 알았지만 아무도 그것에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녀는 단순히 희생양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루머도 나돌고있다.

                 2009년 미스러시아 소피아 루데바(Sofia Rudeva)     안나 메젠체바(Anna Mezentsev)





<익스프레스가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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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모스크바 외곽의 아이스링크에 갑자기 수십명의 미녀들이 몰려들어 이곳을 찾은 남성들은 때아닌 횡재로 벌어진 입을 닫을줄 몰랐다. 이곳을 찾은 8등신 미녀 군단의 정체는 다름아닌 러시아 전역에서 선발된 대표 미녀들로 미스 러시아 선발 대회를 위해 인근 호텔에 합숙 하게된 출전자 들이다.

50명의 엄선된 미녀들은 한달간의 합숙을 통해 댄스, 워킹, 노래, 연설등 다양한 트레이닝 과정과 식단조정과 다이어트, 헬스등 몸매 관리에도 엄격하다. 수영복 심사와 함께 미스 러시아 선발 대회의 백미인 전통의상 경연 대회는 러시아가 다민족 국가임을 다시한번 보여준다. 

오는 3월6일 최종 결선에서 영예의 왕관을 차지하는 미스 러시아에게는 $100,000(약 1억2천만원)의 상금과 미의 사절로 활동하며 미스 유니버스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알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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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무대 뒤에서 대회 관계자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동안 미스 타타르스탄 (Tatarstan) 선발대회에 참가한 여성 후보자들이 바비인형과 같은 몸매를 뽑내고 있다.
지금 러시아에서는 각 지역별로 러시아 최고 미녀를 선발하기 위한 미인 선발대회가 줄을 잇고 있다.  고도 카잔( Kazan)의 문화 예술홀에서 막을 내린 미스 타타르스탄 선발대회 역시 내로라 하는 미녀들이 모두 참가 자신들의 미모와 재능을 겨뤘다.

치열한 경쟁끝에 미스 타타르스탄의  영예는 인형과 같은 미모와 살인 미소를 소유한 18살의 이리나 사리포바(Irina Sharipova)가 차지했다.





<메일닷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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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아마도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미인 대회에서 최고의 미인으로 선발되는 꿈을 한번쯤은 상상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미인이나 모델 선발대회에는 눈으로 보이는 경쟁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은 물론 심지어 경쟁 상대의 의상이나 신발등의 소품이 없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지난주 16일 유투브(You Tube)에는 라리 차보키(Lali Chaboki)라는 러시아 모델이 올린 동영상 하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병원인 듯한 장소에서 피해자 라리 차보키가 올린 동영상에서는 사고 당시의 상황과 구타로 인해 부상 상태를 말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 12일 러시아 패션 매거진 "FACE"의 이달의 모델 최종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후 집으로 돌아가던중 갑자기 달려든 여러명의 괴여성들에게 집단으로 심하게 폭행을 당해 길위에 실신한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인터노보스티 신문은 전하고 있다.

그녀의 동영상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아마 그녀의 수상을 질투한 경쟁자들이 폭행을 가한것이 아닌가?라는 추측과 갈비뼈가 부러진 사람이 동영상과 같이 움직일수 있는가?란 의문을 제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자작극일 확율이 높다고 날카롭게 지적하는등 논란이 일고있다.





<인터노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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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