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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오락프로그램의 아이콘 처럼 되버린 개인기가 단순히 국내만의 문제만은 아닌 듯 하다. 내년초 열리는 미스 러시아 선발대회 리허설 현장에서는 갑자기 등장한 커다란 보아뱀으로 인해 한동안 소란이 일어났다. 

소동의 원인인 보아뱀의 주인은 다름아닌 미인대회에 출전한 한 미녀 후보로 각 후보들의 장기자랑 코너에서 뱀쇼를 선보일 예정이 였다고 한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남들보다 튀여야만 사는 미인대회 라고는 하지만 이러다 가는 차력쇼나 불쇼는 물론 알몸쇼도 선보이는건 아닌지 아닌지 모르겠다. 





<사진출처 :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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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미스 러시아 선발대회와 더불어 러시아 양대 미인대회로 알려진 "Miss Russian Radio"선발대회가 16일 러시아 청소년 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최종 결선에 오른 22명의 참가자중 최고 미인의 자리에는 볼로그라드 출신, 올가 볼로비코바(Olga Borovikova)에게 돌아가 기아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그러나 대회가 끝나고 가장 화제가 된것은 무대뒤 정신없이 바쁜와중에도 카메라만 비추면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참가자들의 모습들이었다. 전통적인면을 강조하는 미스러시아 보다 좀더 자유분방하고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를 강조하는 대회이다 보니 참가자들 또한 다분히 끼가 넘치는 미인들도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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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올해 세계최고 미녀의 영광은 누구에게?

다가오는 8월23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세계 80개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의 잔치가 열린다. 
2010년 미스유니버스 대화가 열리는 만다레이베이 호텔은 벌써부터 각국을 대표해 참가한 미녀들의 보이지 않는 자존심 경쟁으로 뜨겁다.

지난주 부터 러시아 언론들은 자국을 대표해 2010년 미스유니버스에 참가한 미스러시아  이리나 안토넨코
(
Irina Antonenko)에게 쏠리고 있다. 미인대회에 대한 관심이 많은 러시아 언론은 2002년 미스유니버스 옥사나표도로바(Oxana Fedorova)이후 미스러시아 출신, 미스 유니버스가 탄생하길 은근히 바라는 눈치다.

2010년 미스유니버스 홍보화면에는 미스 러시아 이리나 안토넨코뿐만 아니라 미스 코리아  김주리의 모습도 보인다. 80명의 각국대표 미인들이 만다레이베이 호텔정원에서 한자리에 모여 비키니사진 촬영을 마쳤다. 미스러시아와 미스코리아, 유일하게 비키니를 입지않은 미스 인도네시아의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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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미스코라아 선발대회와 같은 미인대회를 보고 있노라면 장래의 희망이나 꿈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40~50%의 참가자들의 대답이 '현모양처'라고 답을 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조금은 진부하고 통속적인
느낌마저 주는 '현모양처'가 동양은 물론 서양에서도 바람직한 여성의 덕목으로 꼽히는 모양이다.

1일(현지시간)저녁 벌어진 미스모스크바 (Miss Moscow)선발대회에서 2010년  미스모스크바로 선출된 나탈리아 페르베르제바(Natalia Pereverzeva)는 장래희망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당당하게 '현모양처'라고 당당히 말했다.

대학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녀는 친환경 채식주의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보호에 평소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영어는 물론 프랑스어에도 능숙한 나탈리아 페르베르제바는 학교로 돌아가 1년남은 학업에 전념할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공중파 방송을 통해 미인선발 대회를 볼수없으나, 최근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좋은엄마','현모양처'를 언급하는 참가자는 거의없을것이다. 하물며 러시아 미인대회 참가자가 장래희망에 '현모양처'를 언급한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렇지만 내년초 미스러시아 선발대회가 끝나고 미스모스크바가 입상한다면 그녀가 말한대로 현모양처로만 남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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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사아연예] - 눈도장 먼저, 끝없는 장기자랑을 펼치는 미스 모스크바 참가자들
[러사아연예] - 러시아를 대표하는 꼬마미녀 "리틀 러시아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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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뉴스] - 러시아, 번창하는 모델 연예사업에 가린 어두운 그림자.
[러사아연예] - 바빠도 미소는 필수 러시아 미인대회 현장

<노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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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각종 미인대회가 많기로 소문난 러시아에서는 장차 미스러시아를 꿈꾸는 꼬마미인들의 경쟁역시 치열하다. 매년 봄개최되는 "리틀 러시아공주(Little Pricess of Russia)" 선발대회에는 극동지역에서 발틱해 연안지역 까지 러시아 전역에 걸쳐 51명의 꼬마 미녀들이 출전, 장기와 끼를 선보이며 성인대회 못지않은 호응을 얻었다.

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러시아를 대표하는 꼬마미녀의 영광은 모스크바 남서쪽 칼루가 출신 5살, 리사 립픈츠소바(Lisa Lipuntsova)가 차지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전했다.
이번 꼬마숙녀들의 경연대회에는 유명가수와 디자이너가 심사위원으로 참여, 참가자들의 춤과 노래실력 뿐만 아니라 의상까지 세밀히 체크했다.

우승을 차지한 리사 립픈츠소바는 대회에 참가하기 두달전부터 개인 안무선생님으로 부터 댄스를 연마 탁월한 춤솜씨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이 꼬마미녀는 이번대회 우승으로 해외 여행을 할수있는 부상이 주어져 엄마와 여행을 할수 있게 됐다고 좋아하고 있다.





<사진출처=베스티닷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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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모스크바 외곽의 아이스링크에 갑자기 수십명의 미녀들이 몰려들어 이곳을 찾은 남성들은 때아닌 횡재로 벌어진 입을 닫을줄 몰랐다. 이곳을 찾은 8등신 미녀 군단의 정체는 다름아닌 러시아 전역에서 선발된 대표 미녀들로 미스 러시아 선발 대회를 위해 인근 호텔에 합숙 하게된 출전자 들이다.

50명의 엄선된 미녀들은 한달간의 합숙을 통해 댄스, 워킹, 노래, 연설등 다양한 트레이닝 과정과 식단조정과 다이어트, 헬스등 몸매 관리에도 엄격하다. 수영복 심사와 함께 미스 러시아 선발 대회의 백미인 전통의상 경연 대회는 러시아가 다민족 국가임을 다시한번 보여준다. 

오는 3월6일 최종 결선에서 영예의 왕관을 차지하는 미스 러시아에게는 $100,000(약 1억2천만원)의 상금과 미의 사절로 활동하며 미스 유니버스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알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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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지난 주말인 24일 모스크바에서는 최고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여성을 뽑는 " 2010 미스 대학생(Miss Student 2010)"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최종 결선에 오른 23명의 후보자들은 자신들의 미모뿐만 아니라 재능과 장기를 자랑하는 열띤 경쟁의 자리를 가졌다. 매년 수많은 참가자들로 인해 미스 러시아 선발대회 만큼 주목받고 있는 미스 대학생 선발대회 2010의 영예의 왕관은 모스크바에 있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중인 19세 카리나 티토바(Karina Titova)가 차지했다.


신장 182cm, 몸무게 55kg으로 모델 못지않은 몸매에 춤과 노래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얻은 그녀는 장래에 꿈이 환경문제 전문가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카리나 티토바 뿐만 아니라 순위에 오른 나머지 3명의 후보들은 올한해 각종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사회 활동에도 미의 사절로 참가하게 된다고 대회 조직위 관계자는 밝혔다.

 

 
<프라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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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2003년 미스러시아 출신으로 2005년 미스러시아 선발대회, 2006년 미스유럽 선발대회 호스트, 2008년 러시아판 써바이벌게임 라스트 히어로(Last Hero)의 최후 생존자중 한명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빅토리아 로피료바(Victoria Lopyreva)가 최근 신변안전을 위해 전용 경호원을 채용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의 한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세계적 미인대회 조직위원회의 참가자자들에 대한 성형규제 움직임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시한 그녀는 자신도 입술을 비롯 2군데의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빅토리아 로피료바는 "여성은 본능적으로 이뻐지고 싶은 욕망이 있으며 이를 추구하는 것은 자연스럽운 현상이다" 또한 "지금같이 성형수술이 발달하고 많은 여성이 성형을 하는 상황에서 참가자의 성형여부를 일일이 밝히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녀의 발언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의 비판이 일었으며, 일부 네티즌은 금발인 그녀의 머리 색깔을 빗댄 "머리가 빈 금발인형"이라는 인격 모독적인 댓글을 남기기도 하였다.


 

<메일닷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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