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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오락프로그램의 아이콘 처럼 되버린 개인기가 단순히 국내만의 문제만은 아닌 듯 하다. 내년초 열리는 미스 러시아 선발대회 리허설 현장에서는 갑자기 등장한 커다란 보아뱀으로 인해 한동안 소란이 일어났다. 

소동의 원인인 보아뱀의 주인은 다름아닌 미인대회에 출전한 한 미녀 후보로 각 후보들의 장기자랑 코너에서 뱀쇼를 선보일 예정이 였다고 한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남들보다 튀여야만 사는 미인대회 라고는 하지만 이러다 가는 차력쇼나 불쇼는 물론 알몸쇼도 선보이는건 아닌지 아닌지 모르겠다. 





<사진출처 :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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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2011년 러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줌마, 미세스 러시아(Mrs Russia)로 카잔 출신으로 두아이의 엄마인 앨리스 툴리니나가  선발됐다. 두아이의 엄마라지만 앨리스 툴리니나의 나이는 28세로 아직은 20대 꽃다운 나이다. 

그녀는 전직 모델 출신으로 타타르스탄 대표로 미스 러시아에 출전한 적이 있는 화려한 미인대회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현재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그녀는 완벽한 몸매 관리를 위해 매일 꾸준한 운동을 게흘리 하지않는다고 전했다. 

2011년 러시아 대표 미녀 아줌마를 뽑는 이번 대회에는 23세의 최연소 참가자 부터 40세 최고령 중년의 여성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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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얼마전 자선파티에 속이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 구설수에 올랐던 볼쇼이 출신 미녀 발레리나 아나스타샤 볼로취코바가 이번에도 노출사건으로 화제에 올랐다. 러시아 연예포털 엑스프레스 가제타는 '대중앞에 벌거벗은 스타'라는 제목으로 가슴을 드러낸 체 댄스 삼매경에 빠진 아나스타샤 볼로취코바의 노출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에 참석한 그녀는 아예 속옷을 걸치지 않고 꽃장식을 목에 두른체 등장, 다른 참가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았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라이벌이자 인기여배우 크세니아 소브착은 "어떻게 대중 앞에서 저런 옷을 입고 등장 할수 있는지, 아마도 볼로취코바가 새남자 친구를 얻기 위해 제정신이 아닌모양"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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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2011년 러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은 누구일까? 올해도 어김없이 남성전문지 맥심은 인터넷을 통해 러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을 선정, 그중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을 독자들이 직접뽑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1위는 지난해 2위를 차지한 인기 여배우 마리아 코제브니코바가 최고의 인기여성그룹 비아그라의 전멤버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베라 브레즈네바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3위는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리얼리티쇼 "돔"을 통해 스타가 된 여배우 빅토리아 본야가 이들의 뒤를 바짝 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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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러시아의 월간지 태틀러(Tatler)에서 '러시아 독신 남성들이 가장 결혼하고 싶은 여성은?' 이라는 재미있는 질문에 '러시아의 패리스 힐튼'이라 불리는 사교계의 여왕 크세니아 소브착(Ksenia Sobchak)이 1위를 차지 했다고 프라브다가 보도했다. 

재벌과의 초호화 시한부 결혼, 방송중 돌발적인 가슴노출, 섹스비디오 유출 등 움직이는 핫이슈 메이커인 그녀의 주변은 스캔들을 바라는 파파라치들로 북적인다.
금발의 팔등신 미녀, 크세니아 소브착은 최초 민주적 선거에 의해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시장에 당선된 아나톨리 소브착(Anatory Sobchak)의 딸이기도 하다.

돌출 행동 못지않게 믹강한 인맥을 자랑하는 그녀와 관련된 유명한 일화중의 하나는 작년 12월 모스크바에서 뉴욕행 에어로플로트 항공기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항공기에 탑승후 이륙을 기다리던 그녀는 기장이 술에 취한것을 알고 그자리에서 항공사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기장을 비행기 밖으로 끌어 내린 사건이다.





<프라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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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러시아 최대 게임쇼 "Igromir 2011"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 전시센터(Crocus Expo Exhibition Center)에서 열렸다.

블리자드, EA, 소니, 닌텐도등 전세계 유수한 게임업체가 참여, 빠르게 성장하는 러시아 게임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그렇지만 매년 증가하는 게임쇼의 규모와 짜임새에 비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객의 수는 아직까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를 반영하듯 게임쇼에 참여하기 위한 도우미들도 모터쇼나 패션쇼등 다른 국제 이벤트에 비해 경쟁율이 떨어진다. 일부 러시아 누리군들은 "Igromir" 게임쇼를 '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게임쇼중에 가장 한가한 게임쇼다'라고 비아냥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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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케네디 대통령의 숨겨진 연인이자 1960년대 전세계 남성들의 로망이었던 섹스심멀 마릴린 먼로는 수십년이 지난 2000년대에도 여전히 남성은 물론 여성에게도 선밍의 대상으로 남아있다.

유명한 러시아 블로그에 올라온 한여성의 사진이 네티즌들로 하여금 마릴린 먼로 싱크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점점 마린린 먼로 싱크로율 100%를 위해 변해가는 화제의 주인공은 벨라루스 출신으로 현재 모델로 활동중인 타티아나 벨라츠카야라는 여성이다. 방년 20세라는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이 여성의 앞으로 10년에도 완벽하게 마릴린먼로 닮은골의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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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약 30초간의 헤프닝에 얼굴 두껍기로 소문난 헐리웃 가쉽메이커 패리스 힐튼도 고개를 돌리고 마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스 우크라이나 선발대회 VIP 기자회견장에는 많은 내외신 기자들이 대회 관계자와 패리스 힐튼과 장끌로드 반담등 주요인사의 인터뷰를 위해 회견장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순간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여성이 상체를 노출하며 "재벌과 남성들의 성적놀이개로 전락하는 미인대회 반대"라는 구호를 외쳤다. 당황한 관계자의 재빠른 제지에도 불구하고,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기자들의 카메라 세레가 이어졌다. 

30초간의 파격적인 헤프닝의 주인공은 바로 알몸시위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우크라이나 여성인권단체 '피멘(FEMEN)'의 여성멤머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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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올가 로디오노바 수퍼모델 출신인 그녀는 모델, 배우보다 유명한 재벌 세르게이 로디노프의 부인으로 더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올가 로디오노바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것은 그녀가 바로 '옷벗는 재벌부인'이라는 것이다.
매년 자신의 누드로 남성지 표지모델을 장식했던 올가 로디오노바는 지난해 한정판 누드집을 미국에서 출시, 러시아는 물론 미국을 비롯한 서구의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올해도 역시 지난 6월 플레이보이에 이어 남성지 "XXL"DML 9월호 표지에서 중년의 나이라고 믿기힘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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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

"러시아 보드카와 전통음식의 매력에 빠졌어요"

자신의 신작  " I do not know how she does it" 홍보를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섹스 앤더 씨티"의 헐리웃 여배우 사라 제시카파커가 한말이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사라 제시카파커는 크레믈린, 바실리 성당, 볼쇼이 극장 관람을 마친후 처음으로 러시아 보드카와 전통음식으로 식사를 가졌다. 음식에 반해 여러잔의 보드카를 마신 그녀는  다음 일정을 걱정할 정도로 상당히 취해보였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프리미어 시사회가 끝난후 칵테일 파티에장 모습을 나타낸 사라 제시카파커의 얼굴은 여전히 상기되 보였다. 그렇지만 파티에 초대된 러시아 스타들과 담소를 나누며 주변의 근심을 말끔히 불식시켰다. 특히 러시아의 사라 제시카 파커라고 불리는 자신의 닮은꼴 여배우 율리아 코발추크와는 한동안 농담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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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