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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과두재벌과 헐리웃 스타들
이상하게 이둘은 좀처럼 매치될것 같지않은 뉘앙스를 풍긴다.

이유인즉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콧대높기로 소문난 헐리웃 최고 스타들이 이들과 쉽게 어울겠는가 하는 선입견이다. 
그러나 정답은 예상외로 러시아 과두재벌, 올리가르흐의 파티에는 개인적인 행사임에도 비욘세, 린제이 로한등 방송에서도 보기힘든 헐리웃 최고스타들이 대거 등장한다.

대표적인 러시아재벌이자 첼시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2011년 새해맞이 파티에 약 7백5십만달러의 비용을 사용했다니 그들의 농담처럼 헐리웃 스타가 아니라 웬만한 국가원수도 움직일만한  거액이다.

러시아의 젊은 금융재벌 안드레이 멜린첸코는 헐리웃 스타커플 데미무어와 애쉬튼커쳐를 자신의 요트에 초대, 조촐하게? 2011년 새해를 맞이했다. 그런데 그들이 새해와 신년파티를 연 요트가 무려 4억달러, 우리돈으로 무려 4,400억짜리 초호화 요트라니 아무리 배포큰 데미무어지만 한번쯤 타보고 싶었을 것이다.

38세의 안드레이 멜린체코는 러시아 최대상업은행중 하나인 MDM Bank의 설립자이자 회장으로 2010년 포브스지에 따르면 약 44억달러의 재산을 소유한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아끼는것이 무엇인가하는 질문에 미스 유고슬라비아 출신으로 수퍼모델인 아내 알렉산드라 니콜릭과 최근 건조된 요트라고 멜린첸코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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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