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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화의 일부가 된 자동차 튜닝은 잘알고 있어도 자동차 래핑은 아직까지 국내엔 생소하다.
튜닝과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차를 원하는 래핑마니아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늘고있다.

래핑(Wrapping), 쉽게 말하면 예전에 처에 붙이거나 그리던 스티커나 그림류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그렇지만 단순히 차량위에 그림이나 심볼등을 그리거나 씌우는것을 넘어 이를 예술적 경지까 승화시키는 작업이라고 할수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광장에서 열린 자동차 래핑 전시회에는 많은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하여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더우기 전시차량의 래핑에 얼울리는 복장과 바디 페인팅을 한 미녀도우미들의 연출로 전시장을 많은 남성 관람객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노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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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